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 정장 세트 2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양복 두 벌을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증했습니다.
판사에서 변호사로, 다시 정치인으로 변신한 그가
새로운 영역에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마다
기대와 각오를 담아 착용했던 정장들이라고 합니다.
차분한 매무새의 검정색 양복은 2020년 장 대표가
법복을 벗고 처음 착용했던 것입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로 퇴임한 장 대표는
당시 의뢰인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짙은 양복을 입고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정치의 길에 들어서기로 결심했을 때,
장 대표는 보다 눈에 띄는
푸른 계열 양복을 입고 대중 앞에 나섰습니다.
두 벌 모두 사계절 착용 가능한 소재로
보통 체격(신장 174㎝)인 장 대표가
아껴 입던 옷들이라고 합니다.
정장 세트(블랙)
[자켓]
브랜드
본(BON)
사이즈
100
총장 74 cm
가슴단면 48cm
어깨 너비 45cm
[바지]
브랜드
본(BON)
사이즈
175/82A(32)
84
허리둘레 32인치
밑위 26cm
총장 100cm
정장 세트(블루)
[자켓]
브랜드
바쏘
사이즈
100S
총장 74 cm
가슴단면 44cm
어깨 너비 45cm
[바지]
브랜드
바쏘
사이즈
84
허리둘레 33인치
밑위 26cm
총장 100cm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 정장 세트 2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양복 두 벌을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증했습니다.
판사에서 변호사로, 다시 정치인으로 변신한 그가
새로운 영역에서 첫 발을 내딛을 때마다
기대와 각오를 담아 착용했던 정장들이라고 합니다.
차분한 매무새의 검정색 양복은 2020년 장 대표가
법복을 벗고 처음 착용했던 것입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로 퇴임한 장 대표는
당시 의뢰인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짙은 양복을 입고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정치의 길에 들어서기로 결심했을 때,
장 대표는 보다 눈에 띄는
푸른 계열 양복을 입고 대중 앞에 나섰습니다.
두 벌 모두 사계절 착용 가능한 소재로
보통 체격(신장 174㎝)인 장 대표가
아껴 입던 옷들이라고 합니다.
정장 세트(블랙)
[자켓]
브랜드
본(BON)
사이즈
100
총장 74 cm
가슴단면 48cm
어깨 너비 45cm
[바지]
브랜드
본(BON)
사이즈
175/82A(32)
84
허리둘레 32인치
밑위 26cm
총장 100cm
정장 세트(블루)
[자켓]
브랜드
바쏘
사이즈
100S
총장 74 cm
가슴단면 44cm
어깨 너비 45cm
[바지]
브랜드
바쏘
사이즈
84
허리둘레 33인치
밑위 26cm
총장 100cm


간편결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