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02-318-5004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중앙일보빌딩)
10층 위스타트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 서예액자
조국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이 평소 마음에 새겨온 문구
'근심지목 풍역불올(根深之木 風亦不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한다)’를 담은
서예 액자를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증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법무부장관이던 2019년 시작된
검찰 수사로 시련을 겪는 동안,
한 시민이 훈민정음의 일부를 글씨로 써 주셨다.
뿌리를 깊이 내리고 흔들리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어려운 시기 힘을 준 글씨”라는 게 조 위원장 측이 전한 설명입니다.
사이즈
240mm*585mm*40mm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 서예액자
조국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이 평소 마음에 새겨온 문구
'근심지목 풍역불올(根深之木 風亦不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한다)’를 담은
서예 액자를 위아자 나눔위크에 기증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법무부장관이던 2019년 시작된
검찰 수사로 시련을 겪는 동안,
한 시민이 훈민정음의 일부를 글씨로 써 주셨다.
뿌리를 깊이 내리고 흔들리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어려운 시기 힘을 준 글씨”라는 게 조 위원장 측이 전한 설명입니다.
사이즈
240mm*585mm*40mm

